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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감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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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희귀질병 HIV 감염, 말라리아, 광견병(공수병)
대한감염학회는 1961년 11월 1일 이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고 기용숙교수외 41명의 관계인사들이 모여 발기하였으며, 1961년 11월 11일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에 임명재, 부회장에 전종휘를 선출함으로써 창립되었다.

대한감염학회의 발족은 해방과 6.25사변등 큰 어려움을 겪은 우리나라 시대상과 이에 따른 각종 감염성 질환들이 많이 발생하던 당시의 상황으로 보아 의학계는 물론 국가적으로 그 필요성이 절대적이었다. 대한감염학회는 창립 다음해인 1962년에 의협 산하 분과학회에 가입하였으며, 66년 분과학회협의회 창립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당시 전종희 회장이 3~5대 분과학회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학회 창립 다음해인 1962년 제1차 감염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 이래, 지금까지 매년 1회씩 학술대회를 개최해 오고 잇으며, 매 학회시마다 1연제의 감염성 질환및 관련 질환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어 이들 질환에 대한 폭넓은 의견교횐과 연구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986년 이후부터는 매월 1회씩 월례집담회를 개최하여 회원들간의 활발한 정보교환을 돕고 있다.

대한감염학회의 기관지 "감염"은 1969년에 창간호가 발간되었으며, 1984년부터는 년 2회, 1987년부터 년4회 발간하였고 1995년부터 년 6회 발간하고 있다. 그 동안 대한감염학회 장티푸스, 콜레라, 뇌염등 법정전염병과 그 밖에 감염성 질환에 대한 연구오 역학조사 활동및 치료에 대한 많은 업적을 남겼다. 각종 전염성 질환의 발생시 보건사회부로부터 의뢰를 받아 전국 각지의 발생지역을 찾고 그 발생원인과 전염방지대책을 세워 국가 방역사업에 크게 기여한것도 중요 업적의 하나라 하겠다. 이 밖에도 항생제의 올바른 이용법을 널리 알리는데 힘써 왔으며, 특히 항생제의 오남용으로 인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올바른항생제 사용에 관한 지도 계몽사업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4년전부터 지방을 순회하며 감염질환에 대한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시아지역의 감염학 학술단체와 적극적인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창립당시 53명으로 발족하였던 대한감염학회는 1997년 현재 470여명의 회원으로 회세가 신장되었으며, 감염성 질환의 퇴치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내과, 소아과, 임상병리과등 임상의학과 미생물학, 기생충학, 예방의학등 기초의학의 관련인사들이 참여하여 기초-임상간의 긴밀한 관계를 갖고 함께 공동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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