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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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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희귀질병 광견병(공수병), 베체트병, 파킨스병, 부신백질이영양증

그 동안 환자 진료, 연구, 교육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신지요. 우리 신경과 학회는 타 학회에 비해 16년이라는 짧은 역사를 가졌지만 그간 원로 선배님, 신경과 학회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과 성원으로 급속히 성장하여 이제는 타학회와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는 위치에 도달하였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나라에 1997년 말부터 몰아닥친 경제위기로 온 국민이 어려움과 긴축생활을 하게되어 우리 학회 회원들도 고충 분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개원의 회원 여러분 진료의 어려움은 이루 말할수 없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 신경과 학회와 회원 여러분이 당면한 문제는 많지만, 그 중에서도 학회 자체의 회관 마련, 학회 명칭, 의료보험 체제하의 진료 및 수가, 신경과에 대한 국민 의식, 전공의 수련 및 전문의 시험 관리 등이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단시일내에 해결될 성격이 아니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모든 회원들의 단합에 의해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질병관련사항 파킨스병이 희귀질병으로 분류되어있으나 각 병원마다 많은수의 환자가 등록되어있다고 판단됨. 베체트병도 신경계 침범이 잦아 신경과에서 접하는 질환이며 광견병및 부신백질이영양증은 말 그대로 희귀질병이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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