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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머티즘 필수치료제 ‘벤자틴페니실린’ 생산중단, 재고마저 바닥.... 환자들 큰 고통」보도와 관련하여 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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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명 기획관리부
등록일자 2004.02.23
○ 『보건복지부의 실수로 질병치료에 필수적인 약품이 시중에 사라진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났다』는 기사에 대하여

- 벤자틴페니실린(Benzathine Penicilline) 주사의 경우 한올제약의 「마이신주 120만」한품목만이 허가․등재되어 있었으나, 당해 회사에서 별도 페니실린제제 GMP시설 운영의 채산성이 맞지 않는다는 사유로 2002. 12. 12자로 자진 품목취하(‘03년말까지 재고품 공급)
- 2000년도 이후 3차례에 걸친 퇴장방지의약품 지정시에도 관련단체 및 당해회사로부터 우리부에 퇴장방지의약품 지정 신청이 제출되지 않았음. 정부가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하지 않은 것이 아님.

○ 『보건복지부는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이 약품을 대체할 약품을 찾도록 뒤늦게 지시하는 한편 진상파악에 나섰다』는 기사에 대하여
- 정부는 2004. 1. 16일 서울대병원 등으로부터 재고품이 없어 동 약품의 공급이 안된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동 제품의 공급재개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및 한국제약협회에 생산가능업소 선정, 신속 허가 및 대체약품 파악 등을 지시(2004. 1. 17)한 바 있음.
- 현재 한국제약협회 및 한올제약(주)로부터 위탁생산업소를 물색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에 품목허가신청을 제출할 계획임을 보고 받았으며,
- 정부는 관련학회 등의 의견을 들어 한시적으로는 적응증별로 대체약품을 지정․운영토록 할 계획이며, 식약청 허가 후 보험 등재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임.

※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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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서 : 기획경영본부
  • 담당자 : 김승진
  • 전화 : (02)508-7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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